Friday, February 5, 2010

       

고속터미널 영풍문고를 다녀왔다. 경률이랑 치과 가는 길에 잠시 들렀다.
온통 취업과의 싸움에 관련된 책들이다. 책 표지 디자인이 너무나 귀여운 책이 눈에 들어왔다.
"면접의 기술".. 
우리나라는 소설집보다 자기개발집들이 더 붐빈다. 정작 읽어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말들뿐인데.. 
우리나라는 정말 IT 강국답게, 정보가 넘쳐 흐른다. 책들도 각 분야에 수도없이 많이 출판된다. 
이젠 정보화 시대를 넘어 고급정보를 빠른시간에 유출해내는 게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.


이 책도 표지가 눈이 확 들어와 찍었다. 
"한국의  CEO는 무엇으로 사는가".. 
한글 문자 사이 사이에 사장님들이 숨어있고, 앉아있고, 서있다. 
기발하고 깔끔한 책표지였다.


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디자인 잡지사인 " DESIGN"
에 나와 있는 기사를 읽다가,,
김철호 씨가 LG전자 부사장 까지 역임하고, 이제는 우리나라 디자인 진흥원장인가를
맡았다는 소식을 접하였다.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한 기업의 사장이 되기까지,,
본받아야할 분이다.


신선한 typography
곡선과 원형적인 요소를 부각시킨 폰트, 구웃~

1 comment:

  1. your right there are so many self help books...its a time to put them into good use now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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