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turday, February 6, 2010


내 친구들하고 오랜만에 물리기 당구를 쳤다.
녀석들 이 작은 당구대에 옹기종기 모여서 하하 깔깔 웃어대고 당구를 즐겼다.
서로 같이 해온 시간들을 회상해 보았다. 정말 8살때부터 알아온 이녀석들,,
아마 이놈들은 나라는 사람의 참 의미를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.
내 사랑하는 친구들과 당구게임.

1 comment:

  1. aww baby, im really happy your getting to spend time with good friends. childhood friends are ones that helped you become who you are..they'll stick with you forever...i miss jessica -_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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