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turday, February 18, 2012

wedding day!


한국 결혼식에서는 여자가 부케를 던지지만 남자는 아무것도 던지지 않기에,
무엇을 던지게 될 꺼라고 생각치도 못했다. 그래도 MC 가 던지라고 하기에,
힘껏 던졌는데, 현종이가 저렇게 의욕 넘치게 달려 들 줄이야. ㅎㅎㅎㅎ


저렇게 하는 거란다. -_-+
좀 더 농도 진하게 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지만,
차마 뒷짐지고 입으로 할 수는 없었다. ㅋㅋ

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다. 
가족사진에 가장자리에 우리 회사 사장님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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